바이올리니스트 이현정은 2026년 일본에서 열린 무네츠구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5세의 나이로 사상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다. 2024년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에서 사상 최연소 2위와 함께 청중상 및 최우수 작품 해석상을 수상했으며, 2022년 레오니드 코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도 사상 최연소 우승을 기록했다. 현재 국내외 유명 음악가들과 함께 무대에 서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.